Donna’s Journal


CHARITY | Hold Children's Services, Inc.

BIOGRAPHY | Haeyoung Jung is a well known actress in Korea ranging from TV dramas to film. Throughout her career she has received several awards ranging from “Best New Actress” Drama Awards to the Korea Green Foundation’s “100 People Who Brighten Our World” Award. In addition to the success she has found in her career, Jung has also had a profound affect on others by devoting herself to supporting and promoting loving family environments for children.

It was Jung’s husband who initially suggested an exercise that would share their happiness with their neighbors. By saving 10 dollars a day, the couple accumulated enough by their first wedding anniversary to donate a substantial amount to help their neighbors in need. This giving philosophy has had a lasting impact and ongoing influence. The couple continues to generously contribute under this same philosophy annually as a fundamental principal in their lives.

Currently, Haeyoung sponsors 800 children from Korea and other underdeveloped countries who suffer from hunger and disease. She also serves as a Goodwill Ambassador for Holt Children’s Services Inc. Founded in 1955 by an American couple who adopted eight Korean orphans, Holt has since grown into one of the largest social welfare organizations in the world and a 21st century leader in the social services arena.

“I realized that this experience is rewarding and enlightens my life. A little contribution can change one child’s life. Now, sharing love with others is part of my family’s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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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단체 |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소개 | 정혜영은 한국의 유명한 여배우이다. 각종 드라마 시상식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였고, 환경재단이 선정한 “세상을 밝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연기자라는 직업을 통한 성공 외에도, 그녀는 어린이를 위한 사랑이 넘치는 가정 환경을 위한 지원 활동을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운동을 최초로 제안한 것은 그의 남편, 션이었다. 하루에 만원씩 모아서, 션, 정혜영 부부는 그들의 첫번째 결혼 기념일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1년간 모은 365만원을 기부하였다. 이러한 기부 철학은 지속적인 영향을 미쳐오고 있고, 지금도 매년 그들의 선행은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그녀는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 받는 한국과 개발도상국의 어린이 800여명을 후원하고 있으며,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1955년 한국 고아 8명을 입양한 미국 부부에 의해 설립된 기관으로서,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사회 복지 전문 기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경험이 내 인생을 더욱 보람되고, 더 큰 행복으로 채워주고 있음을 깨달았다. 나의 작은 나눔이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것은 나의 가족의 삶의 일부분이 되었다. 라고 정혜영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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