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na’s Journal


CHARITY | Social Welfare Society

BIOGRAPHY | “Adoption is a of wonderful opportunity for us to share love”

Famed actress, Jungeun Kim, is most notably known for her role in ‘Lovers in Paris’ which led to her receipt of the Grand Prize of the SBS (Seoul Broadcasting System) Drama Awards in 2004. She is also known as the host of her own music show ‘Kim Jungeung’s Chocolate’ on SBS.

Jungeun is committed to helping unmarried mothers, disabled children, and families of single parents as a Goodwill Ambassador for the Social Welfare Society (SWS). Founded in 1954 by the Korean government, the organization looks after the welfare of war orphans, striving to care for small children who are neglected amid social indifference and apathy, with the goal of connecting them with loving families.

In response to her outstanding performance and contribution to culture, Jungeun received the Minister’s Award in 2006 at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Innovation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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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단체 |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

소개 | “입양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매우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김정은은 2004년 “파리의 연인”이란 작품을 통해 SBS 연기 대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여배우로 자리매김 하였다. 또한 “김정은의 초콜릿”이란 음악 프로그램 MC를 하며, 다재다능한 실력을 발휘하기도 하였다.

그녀는 대한사회복지회의 홍보대사로서 미혼모, 장애 아동, 한 부모 가정 등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1954년 전쟁 고아의 복지를 위해 한국 정부에 의해 설립된 대한사회복지회는 사회의 무관심과 냉대로 소외된 어린 아이들을 돌보고, 그들을 사랑이 가득한 가정 속으로 연결 시키는 입양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그녀는 기부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2006년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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