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na’s Journal

THERESA RAH 나승연

CHARITY | The Korean Red Cross

BIOGRAPHY | Theresa Rah began her career at the Bank of Korea before becoming a founder and news anchor at Arirang TV in 1996. She has since participated in the Yeosu Expo Promotion Committee as a civil diplomat in 2002 where in recognition of her great performance, she joined the Korea Olympic Games Committee as a spokesperson and dedicated herself to serve as Communications Director for the PyeongChang 2018 Winter Olympic Games BID Committee. Following her impressive presentation in Durban, she was awarded the Maengho Medal, the second-highest Order of Sport Merit.

Rah always wished to engage in charitable work and has thoughtfully leveraged her opportunity to use her influence to raise awareness about humanitarian needs as a Goodwill Ambassador of the Korean Red Cross. Rah says, “I believe women unite families and communities. The women who work and volunteer for the Korean Red Cross are incredibly strong, smart and generous. They have big hearts and are always ready to help out others even when they themselves are going through hardships. I am constantly inspired by the women I meet. They inspire me to strive to be a better person to inspire others in 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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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RED CROSS


자선단체 |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

소개 | 나승연은 한국은행에서 첫 직장 생활을 하다가 1996년 아리랑 TV 뉴스 앵커가 되었다. 그녀는 2002년 여수 엑스포 유치 위원회의 민간 외교관으로 참여한 바 있고, 이를 계기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위원회 대변인으로 활동하게 되었으며, 올림픽 조직 위원회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더반에서의 인상 깊은 프레젠테이션으로, 체육 훈장 맹호상을 수여 받았다.

그녀는 늘 자선 활동에 참여하기를 희망해 왔고,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서 인도주의적 지원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그녀의 영향력을 발휘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나승연은 말한다. “여성은 가족과 공동체를 묶는다고 생각한다. 대한적십자사에서 일하며 봉사하는 여성들은 매우 강하고, 현명하고, 관대하다. 그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손을 내민다. 비록 자신들이 어려운 처지에 있더라도 마찬가지다. 나는 만나는 여성들로부터 늘 영감을 받으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감을 줄 수 있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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